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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두산, 리그 선두 KIA에 짜릿한 역전승

기사승인 2017.05.19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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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주환./사진=임민환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지난해 우승팀 두산 베어스가 2017시즌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에 역전승했다.

    두산은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서 9회초에 터진 최주환의 동점 3점포와 닉 에반스의 역전 솔로 홈런을 앞세워 7-6으로 이겼다.

    삼성은 2회초 이승엽의 좌월 투런포에 힘입어 한화 이글스를 6-2로 눌렀다.

    잠실에선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LG 트윈스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를 허탈하게 만들며 4연승을 내달렸다.

    롯데는 LG를 9-4로 물리쳤다. LG는 4연패를 기록했다. SK 와이번스는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11-1로 제압했다. 넥센 히어로즈는 수원 kt wiz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수원 8연승 행진을 질주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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