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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행복하게 해줄께" 뉴이스트 김종현-강동호 팬카페 남긴 글 '뭉클'

기사승인 2017.06.18  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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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최민기, 황민현, 강동호, 김종현, 아론(왼쪽부터)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뉴이스트 꽃길만 걷자!"

    뉴이스트 김종현이 다시 한 번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종현은 18일 뉴이스트 공식 팬카페에 '부기가 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지금까지 응원해주셨던 모든분들에게, 러브(팬클럽)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를 믿어주셨던 사람들 꼭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Don't worry 오타가 많네요 긴장했나봐요ㅋㅋㅋ"라고 남겼다.

    강동호는 인스타그램 및 팬카페에 다섯번째 미니앨범 '캔버스'(CANVAS) 수록곡 '땡큐'(Thank You)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렸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너무 감사했고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그렇게 하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민현 #김종현 #곽아론 #최민기 #강동호"라고 덧붙였다.

    최민기는 "일단 댓글 달아주고 싶고 위로도 해주고 싶었는데 보기만 하고 못해줘서 정말 미안했어요. 진짜 내 마음 그거 아닌거 알지ㅜ... 내일 또 올게요. 잘자고 내꿈 안꾸면 쳐들어간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내사랑들아 꿈에서 만나요♡"라고 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유일하게 출연하지 않은 아론 역시 근황을 공개했다. 아론은 SNS 및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뉴이스트 아론입니다. 오랜만에 러브들에게 글 남기네요...그동안 남겨주시는 글 모두 감사히 잘봤어요. 걱정 해주셨던 팬 분들께 너무 미안하고, 고생 많았던 우리 멤버들 너무 수고했고 우리 멤버들 응원 해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걱정해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사랑해요 우리 ㄴㅇㅅㅌ❤️"라고 적었다.

    뉴이스트 멤버 중 황민현만 '프로듀스101' 시즌2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는 아쉽게 떨어졌지만,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뉴이스트가 2013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여보세요'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역주행하고 있다. 사진=OSEN, 강동호, 아론 SNS

    ▲ 강동호(위), 아론 SNS 캡처

    최지윤 기자 plain@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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