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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子 폭력 ‘숭의초등학교’ 연예인·재벌 자녀 학교로 유명

기사승인 2017.06.19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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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손하 / 사진=OSEN

    [한국스포츠경제 김지영] 학교 폭력을 일으킨 배우 윤손하의 아들이 재학 중인 숭의초등학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숭의초등학교는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단설 초등학교로 현재 645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특히 숭의초등학교는 유명 연예인 및 재벌가 자녀들이 많이 다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학교에는 이번에 학교 폭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윤손하의 아들을 비롯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자녀들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김희애, 황신혜, 차승원의 자녀들도 이 학교에 다녔거나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재벌가 중에서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자녀가 해당 학교에 재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6일 SBS는 숭의초등학교 수련회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 1명을 구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 중 배우 윤손하의 아들과 대기업 총수의 손자는 책임을 지지 않고 빠져나갔다.

    김지영 기자 jiyoung91@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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