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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섹시한’ 프로듀스 101 시즌2 박지훈, 악마의 편집 희생양?

기사승인 2017.04.21  11: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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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예고편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박지훈이 드디어 3화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윙크 한 번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1주차와 2주차에 모두 1등을 기록했던 마루기획의 연습생 박지훈은 그간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20일 공개된 3화의 예고편에 따르면 ‘어벤저스 조’로 시청자들 앞에서 베일을 벗는다.

    하지만 공개된 ‘어벤저스 조’의 연습 과정에서는 불화를 암시하는 듯 한 장면이 연출돼 많은 시청자를 긴장하게 했다. 특히 박지훈이 크게 클로즈업되며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라고 화를 내는 장면까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그간 ‘프로듀스 101 시즌1’과 다수의 M.net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제작진들의 ‘악마의 편집’을 추측하고 있는 상황.

    화제성이 가장 큰 박지훈에게 갈등을 몰아줌으로써 더욱더 극적인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의견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시청자들이 한층 더 예리한 분석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대목이다.

    한편 많은 팬들은 “박지훈은 화내는 모습도 섹시해”, “악마의 편집에 희생양이 되지 않길...”, “어벤져스조 기대되네요!”, “화내는 것조차 설렌다”, “편집에 안 속는다”, “갈등 없는 팀이 어딨어?”, "마지막 윙크 심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늘(21일) 밤 오후 11시 방송.

    김은혜 기자 kimeh@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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