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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어린 놈의 XX가..." 방송 중 분노한 까닭은?

기사승인 2017.04.21  14: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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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엽/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미유] 현주엽이 프로농구 창원 LG의 새 감독이 됐다. LG는 오늘 "현주엽 감독을 사령탑에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현주엽의 발언이 화제이다. 케이블 XTM의 농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인 '리바운드'에서 농구 경기 중 한 선수가 경기 내용에 항의하는 현주엽에게 "테크니컬 파울 한 번 주세요"라고 심판에게 요청했고 이를 들은 현주엽은 "어린 놈의 XX가 테크니컬 주라고?"라며 발끈했다.

    테크니컬 파울은 선수나 감독이 판정을 무시하는 등 스포츠맨십에 어긋하는 행동을 했을 때 받는 파울이다.

    현 씨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무래도 그 선수가 어리기도 하고, 승부욕이 있어서 그 얘기를 한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김미유 기자 meyou@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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