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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계좌통합조희, "'숨은 돈' 휴대폰으로 찾으세요"

기사승인 2017.04.21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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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휴면계좌 통합조회 시스템 홈페이지 사진

    [한스경제 이성봉] 인터넷으로만 가능했던 휴면계좌통합 관리 서비스가 스마트폰과 은행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21일부터 스마트폰에서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어카운트 인포'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앱을 통해 계좌 조회와 잔고 이전·해지, 자동이체 관리를 할 수 있다. 시중 은행 창구에서도 계좌 조회와 잔고 이전·해지가 가능해진다.

    은행 영업일 기준으로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였던 서비스 이용 시간을 오는 10월 부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까지로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봉 기자 coohell@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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