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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조보아, 벌레도 괜찮냐는 제작진 질문에..."음..."

기사승인 2017.04.21  23: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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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사진=방송화면

    [한국스포츠경제 이성봉] 김병만은 후발대인 개그맨 지상렬, 배우 곽시양, 조보아, FT아일랜드 최종훈, 크로스진 신원호, 가수 강남을 맞이해 식인 부족에 뿌리를 둔 멘타와이족과의 생존길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재난생존에 나선 선발대의 마지막 모습과 후발대로 생존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후발대로 합류한 조보아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고 정글이나 오지에 가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벌레도 괜찮냐고 묻는 제작진의 앞에서 "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산 원정대 김병만과 육성재, 프니엘은 시바약 화산에 오르며 신기한 정글 속 동식물의 다양한 생태를 눈으로 확인했다. 세 사람은 협곡과 밀림, 화산을 동시에 바라보며 소리를 질렀다. 김병만과 육성재, 프니엘은 가파른 길을 오르며 아찔한 경험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성봉 기자 coohell@sporbiz.co.kr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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